또? 3월 27일 샤넬백 인상!!

이미 너무나도 고가인 프랑스 명품브랜드 샤넬이 또 가격인상을 한다고 합니다.

올해는 첫 가격 인상이지만 명품이 한창 잘나가던 2022년에는 1월, 3월, 8월, 11월 네 차례나 주요제품의 가격을 올렸었습니다.

주요 가방제품에 대해 가격을 인상한다고 했기 때문에 모든 품목이 다 인상되는 것은 아닐 것으로 보이지만 3월 27일을 기다려봐야 하겠습니다.


샤넬은 국가별로 가격을 비슷하게 가져가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이번 가격인상도 전 세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샤넬 클래식 플랩백 스몰, 일명 클스라고 불리우는 백은 1390만 원, 미디엄 사이즈는 1450만 원, 라지는 1570만 원입니다.

샤넬


게다가 플래백은 샤넬 제품 중에서도 인기가 높기 때문에 1년에 1점 씩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블랙 핑크 제니백으로 유명한 샤넬 22백의 경우 스몰 사이즈는 822만 원, 미디엄은 867만 원, 라지는 934만 원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샤넬은 작년 2023년에도 2월과 5월 두 차례 가격을 올렸습니다. 올해에는 몇 번이나 인상이 될지 기대가 되네요.

샤넬 22백 구경하러가기


이렇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지만 돈이 있다고 해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명품브랜드 특히 하이엔드 브랜드인 에르메스와 샤넬은 공급량을 조절하고 고객층을 제한해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새기려는 전략이기 때문에 원하는 제품을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유독 많은 분들이 샤넬 매장 앞에 대기가 길고 오픈런을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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